장주희 작가 (Jang JuHui)


 장주희 작가는 프래도윌리증후군이라는 희귀난치성질환을 갖고 있습니다. 태어나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이라는 절망 가운데 희망을 하나씩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크레파스를 잡아 선을 그리고, 동그라미를 그리기 시작하면서요. 작가에게는 친구이자 동생인 고양이가 있습니다. 둘은 함께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 시간 속에서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많은 이야기들이 그림으로 표현되었습니다.

장주희 작가 (Jang JuHui)


 장주희 작가는 프래도윌리증후군이라는 희귀난치성질환을 갖고 있습니다. 태어나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이라는 절망 가운데 희망을 하나씩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크레파스를 잡아 선을 그리고, 동그라미를 그리기 시작하면서요. 

작가에게는 친구이자 동생인 고양이가 있습니다. 둘은 함께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 시간 속에서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많은 이야기들이 그림으로 표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