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신 작가


박혜신 작가는 2세부터 10년간 강원도 원주에서 살았다.

만3세 되던 해부터 선교원에 다녔는데 야외학습을 나가 들로 산으로 다니며 자연 속에서 뛰어 놀았다.
작가의 머릿 속에 그 시절 아름다운 자연의 정취가 그대로 기억 되어 있었다는걸 15년이 지나 그림을 통해 볼 수 있었다.

작가는 현재 어린시절 말 없이 친구 되어 준 꽃, 나무, 새 등 자연을 소재로 그림을 그렸고
늘 아름다운 자연이 마음 속에 있는 듯 풍경화를 즐겨 그리며 꾸준히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