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채민 작가


금채민 작가는 그림을 그리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을 때,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
특히나 작품의 화상은 자연과 토끼입니다. 동물과 식물에 대한 관심이 작품으로 표현되어 색채로 표현합니다.
그림 속 모든 사물과 소통하다 보면 의식의 흐름도 자연과 동화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작가의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그림 속에서 나는 무엇이든 될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