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Just Change D'


디스에이블드(This Abled)는 장애를 뜻하는 단어 

Disabled에서 한 단어의 변화로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작품을 활용한 굿즈 제작 및 전시를 통해 

예술 활동을 지속하고 사회적, 경제적 자립을 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합니다.





화려한 색채와

동물과 식물로

금채민 작가님은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행복한 유니콘

톡톡

#손쉬운 #폰 #그립 #스탠드




혼자서도

분위기 있게

즐기는


   롱 글라스

디스에이블드는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38

소속 작가

약 4,000

작품 수

87

함께 하는 기업수

283

아트콜라보 상품수

디스에이블드의 주요사업을 소개합니다

늘 가까이 SHOP

Always Together SHOP


약 4,000점의 작품을 핸드폰 케이스와 보조배터리, 자체개발상품등에 입힌 상품을 제작해 사용자가 일상생활 속에서도 작가들의 작품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트 큐레이션 서비스

Art Curation Service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미술품을 렌탈/판매 하는 서비스입니다. 렌탈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전문 큐레이터에 의해서 공간의 특성을 고려하여 미술품을 추천해 드리며, 장기렌탈 서비스를 선택 시 계절에 따라 미술품을 교체해 드립니다.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Brand Collaboration


발달장애 에술가의 작품과 브랜드가 만나 제품기획, 전시회 개최 등 브랜드 협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업종의 경계를 뛰어넘는 협력을 통해, 서로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디스에이블드의 활동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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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및 배송 관련 문의는 톡톡으로 연락 주시면 빠르게 답변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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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 예술가의 꿈을 함께 응원합니다

 디스에이블드 뉴스

[휴먼인터뷰] "단지 좋아서 합니다" - 디스에이블드

승인 2020.09.07 13:36


디스에이블드 김현일 대표. ⓒ 휴먼에이드포스트

[휴먼에이드포스트] 평등의 도덕적 가치를 어디에 두어야 할까.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평등'이라는 단어에서 벗어날 수 없다. 주어진 환경이나 상황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밖에 없는 평등의 조건. 이 몹쓸 세상은 결코 공평하지도 평등하지도 않다. 그래서 김현일 대표가 운영하는 디스에이블드의 편견 없는 평등한 기회는 더 소중할 수밖에 없다.


아직 앳된 기운이 얼굴에 남아있는 김현일 대표는 올해 서른인 청년 사업가다. 그가 운영하는 디스에이블드는 발달장애인 예술가들의 잠재돼 있던 재능을 현실로 끌어내 작품활동을 지원하고, 더 나아가 상품으로 제작해 판매까지 진행하는 에이전시다. 쉽게 말해 좋은 일을 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현재 디스에이블드는 발달장애인 예술가와 함께 예술가 매니지먼트, 아트 콜라보레이션, 전시공연 기획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미 여러 차례 미디어를 통해 디스에이블드의 선한 영향력은 기사로 소개된 바 있다. 그 때문에 모든 사람은 김현일 대표를 두고 '좋은 사람', '대단한 사람'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이러한 주위의 시선에 대해 김 대표는 "저는 제가 좋아하는 것만 하고 꽂힌 것만 하는 스타일인데, 발달장애인 작가님이 그리신 그림에 꽂힌 거죠. 그저 제가 좋아서 하는 일을 찾은 것뿐인데, 좋게 봐주셔서 오히려 제가 감사할 뿐입니다"라고 이야기했다.


김현일 대표가 쉽지 않은 길을 가게 된 것도 어찌보면 '운명'이었다. 우연히 대학로에서 발달장애인 예술가들이 하는 전시회를 보게 됐는데, 그림에서 뭔가 느껴지는 점이 다른 그림과는 확연히 달랐다고. 그 날 김 대표가 본 그림은 색감도 특이했고, 그동안 봐왔던 다른 그림과는 달리 많은 이야기가 담겨 보였다. 모든 게 완벽했던 전시회였지만, 안타깝게 아무도 전시회를 보러 오지 않았다. 김 대표는 버려진 공간에 숨결을 불어넣고 싶었다. 맨땅에 헤딩이라는 말이 딱 어울릴 정도로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해 경험이 없음에서 나오는 문제들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아쉬웠습니다. 발달장애인 예술가들이 그린 훌륭한 그림을 더 많은 사람이 봐주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시작하게 됐습니다. 어려웠던 일은 너무 많아서 한가지 꼽기가 쉽지 않네요. 일단 비슷한 유형의 회사 선례가 있었다면, 좀 더 많은 도움이 되었을 텐데 무엇을 해도 저희가 처음으로 하는 느낌이라서 능력 밖의 일들이 계속 생겨 곤란할 때도 많았습니다."


디스에이블드는 발달장애인 예술가들의 잠재돼 있던 재능을 현실로 끌어내 작품활동을 지원하고, 더 나아가 상품으로 제작해 판매까지 진행하는 에이전시다. ⓒ 디스에이블드 제공



왜, 발달장애인 예술가를 응원하지 않느냐고?
우린 함께 나누며 공생하는 관계이므로.


소속 발달장애인 예술가들의 작품으로 탄생한 디스에이블드 상품은 그 어느 상품보다 특별하다. 시중에 판매되는 다른 상품과는 달리 소요시간이 더 들지만, 장애인 예술가들이 직접 그리고 칠해 완성한 작품들이 주는 의미는 단지 가격으로 평가받기는 어렵다.

밖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디스에이블드 상품으로는 휴대폰 케이스가 있다. 휴대폰 케이스에는 발달장애인 예술가들이 정성껏 그린 그림이 나붙어 있다.

"저는 단순히 발달장애인 예술가를 돕겠다는 것이 아니라 발달장애인 예술가들이 지닌 능력을 상업화해 사업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분들을 돕는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함부로 응원한다고도 말하지 않습니다. 이분들에게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조금 더 많은 기회 그리고 노동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지급하는 일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 잣대에 따라 평범할 수도, 또 평범하지 않을 수도 있는 일을 하고 있는 김현일 대표는 편견 없이 시작했지만, 어느새 자신도 편견에 빠졌다고 조심스럽게 이야기했다. 발달장애인 예술가를 평가하고 '이 사람은 이런 사람이야'라고 특정 짓는 일조차 편견이라는 단어의 또 다른 이름이기 때문에 발달장애인 예술가 개개인을 특정한 범주에 넣지 않기 위해 늘 스스로 노력하고 있다고.

후회하지 않는다고도 했다. 시간을 되돌려도 그 날 보았던 그림을 봤더라면 똑같이 이 일을 택했을 거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가고자 하는 길의 확인은 방향성을 잃게 만들 수도 있기에 아직도 가는 길이 옳은 길인지, 그른 길인지 길을 찾고 있다는 디스에이블드와 김현일 대표. 그는 찾을 수 있는 가장 바른 방향성을 지켜나가기 위해 자신의 마음을 오늘도 달래본다.



출처 : 휴먼에이드포스트(http://www.humanaidpost.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07


디스에이블드, 재귀반사 원단업체 포피플과 MOU

승인 2020.07.27 16:10



주식회사 디스에이블드(대표이사 김현일)와 주식회사 포피플(대표이사 지재성)이 7월 21일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포피플이 가진 재귀반사 원단을 디스에이블드의 작가의 작품으로 디자인하여 상품화 시킨다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포피플은 기존 국내에서 사용되는 재귀반사 필름이 아닌 독자적으로 개발한 재귀반사 원단을 이용하여 의류를 만드는데 차별점이 있으며, 낮 시간에는 일반 섬유의 기능을 이용하여 패션성을 확보하고, 밤에는 재귀반사 기능을 하는 의류제품을 만들어 일반인에게 보급함으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관계자는 "발달장애 예술가의 작품이 담긴 제품을 다양한 작업복 및 일상복에 적용 될 수 있어 사회적기업과 하이-테크 기술과의 만남이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디스에이블드는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꿈을 응원하는 소셜벤처로 현재 39명의 국내 최고 발달장애 작가가 소속되어 있는 에이전시이다. 굿즈 및 사은품 제작, 아트큐레이션(렌탈 서비스,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전시 기획) 등의 일을 하고 있다.


출처 : 시사매거진(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6045)



MG새마을금고, 디스에이블드와 발달장애인 예술가 그림으로 굿즈 제작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 통해 제품 3종 제작

승인 2020.07.20 10:58

김현일 디스에이블드 대표가 지원을 통해 제작한 제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MG새마을금고


디스에이블드가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 사업’을 통해 발달장애 예술가의 그림으로 만든 제품 3종(디자인톡톡·자동케이스·교육용수첩)과 작가를 홍보 할 수 있는 영상제작 등 발달장애 예술가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디스에이블드는 발달장애 예술가 에이전시로 재능이 있어도 예술가로 인정받기 어려운 국내 발달장애인 예술가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발달장애 예술가의 작품을 리디자인해 생활용품과 사은품을 제작하고, 전시 및 예술작품 렌탈 서비스를 통해 발달장애 예술가의 작품성을 알리는 등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활동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디스에이블드는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 사업’으로 제품제작 및 개발과 발달장애 예술가를 정규직으로 고용하고 유튜브를 통해 작가브랜딩과 홍보 컨텐츠를 제작해 발달장애인 예술가의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박차훈 MG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새마을금고는 모든 사람들이 존중받고 인정받는 풍요롭고 조화로운 사회를 꿈꾼다”면서 “다양한 취약계층과 함께하며 사회를 변화시키는 사회적경제조직의 성장을 위해 효과적인 지원에 대한 고민을 이어나갈 것”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박차훈)와 함께일하는재단은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을 2018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지원사업을 통해 총 25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하였고, 총 13억 원의 성장지원금과 기업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출처 : 데일리한국(http://daily.hankooki.com/lpage/finance/202007/dh20200720105804148320.htm)



디스에이블드 정성원 작가 개인전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성료

승인 2020.07.20 13:41


발달장애 작가 정성원(Miriam Sungwon Chung)이 인사동 아리수 갤러리에서 2번째 개인전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7월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전시회는 여우라는 희귀성을 지닌 동물을 매개채로 하여 희노애락의 감정을 표현한 작품들이 대다수로 이루어져있다.


전통 민화를 서양재료를 사용하여 더 강한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마치 새로운 장르를 개발하려는 듯 한 느낌을 주는 작품들을 선보였다.



정성원 작가는 사물의 본질을 이해하고 그 속성을 자신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해 호평을 얻었다.


해당 개인전은 방문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디스에이블드 공식 유튜브에서 ‘정성원 작가 랜선 전시회’라는 이름으로 온라인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주식회사 디스에이블드는 39명의 발달장애 예술가와 함께하고 있는 에이전시로 4,000여점의 작품을 바탕으로 리-디자인 상품 제작, 렌탈서비스, 전시 기획 등 다양한 일을 하고 있는 소셜벤처이다.


출처 : 문화뉴스(http://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828)



발달장애인 김은지 작가, 생애 첫 개인전 ‘색으로 말해요’ 전시회

등록일 2020-06-25 09:56:17


▲김은지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는 생애 첫 개인전이 지난 24일 오후 2시 9호선 가양역에 위치한 기빙플러스갤러리 카페에서 열렸다. ⓒ데일리굿뉴스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김은지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는 생애 첫 개인전이 지난 24일 오후 2시 9호선 가양역에 위치한 기빙플러스갤러리 카페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사)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국민체육진흥공단, 기빙플러스에서 후원했다. 김은지 작가의 개인전은 (사)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 ‘세상에 하나뿐인 전시’ 공모에 선정돼 열게 됐다.


전시회의 주제는 ‘색으로 말해요(Speak by color)’로 김은지 작가가 그동안 창작했던 작품 24점을 6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전시한다.


전시회 오픈식은 정동욱 교수(사단법인 국제서비스협회)의 사회와 이영옥 사무국장의 수어통역으로 진행됐다.


(사)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 배은주 이사장은 “기빙플러스갤러리 카페에서 김은지 작가의 작품전시를 하게 돼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며 “포스터 디자인에 있는 작품의 꽃무늬를 보면서 김은지 작가가 가진 천재적인 컬러 감각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함과 사랑스러운 마음이 작품에 투영돼 있다. 김은지 작가는 작품활동과 연주를 하는 아티스트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아트림 김경희 대표가 “오늘 개인전을 열게 된 김은지 작가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축사를 전했다.


김은지 작가는 “오늘 멋진 전시회를 열게 돼 즐겁고 기쁘고 행복하고 감사하다”며 “여러분도 제 그림을 보실 때 행복하면 좋겠다. 앞으로 좋은 그림을 그려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별순서로 김 작가는 ‘그 사랑 얼마나’를 바이올린으로 연주해서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미술작품 앞에 선 김은지 작가와 어머니 이한나 집사. ⓒ데일리굿뉴스


김은지 작가는 아트림 소속으로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김 작가는 △2018 꿈틔움미술 공모전 입선 △2018 JW ART AWARDS 중외제약 공모전 입선 △2019 세계평화미술대전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고교 3년에 재학 중인 김 작가는 ‘2020 LA Lee & Lee 갤러리’, ‘2020 서울모던아트쇼 작품전시’, ‘2019 동탄아름센터 전시’, ‘2019 장애인창작부스전’, ‘2019 코리아 아트 페스티벌전’, ‘2019 광화문 광장 전시’, ‘2019 인사동 토포하우스 갤러리 전시’, ‘2019 부산 UN 평화기념관전시’, ‘2019 홍대 한?중?일 전시’, ‘2019 KBS 춘천 전시’, ‘2019 한전아트센터전시’, ‘2018 국회의사당 전시’, ‘2018 대학로 이음센터 전시’ 등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작품의 전시를 하고 있다.


한편 김은지 작가의 어머니 이한나 집사는 “은지가 그림을 그리는 것이 너무 행복하고 즐겁다. 은지가 느끼는 행복을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되었으면 좋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날 전시회는 (사)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 관계자와 아트림 소속의 작가들과 부모들이 참석해서 김은지 작가를 격려하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생활거리두기 지침(마스크 착용과 방역수칙)에 따라 진행됐다.


아트림(ARTRIM)은 자기표현에 어려움이 있는 발달 장애인들에게 예술이라는 매체를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는 곳이다. 아트림 작가들은 디스에이블드의 하티즘(자신의 마음을 표현)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전국 각지에서 꾸준한 전시회 공모전 수상 및 작품전시, 장애인식 개선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김은지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는 생애 첫 개인전이 지난 24일 오후 2시 9호선 가양역에 위치한 기빙플러스갤러리 카페에서 열렸다. ⓒ데일리굿뉴스


 출처 : 데일리굿뉴스(http://goodnews1.com/m/news_view.asp?seq=99944)



기아자동차, 코로나19 극복 기여 참여한 '디스에이블드'에 지원금 전달


승인 2020.07.03 11:20

기아자동차는 지난 7월 1일 열매나눔재단, 그린카와 함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극복에 힘쓴 디스에이블드에 지원금을 전달하였다.


발달장애 예술가 에이전시인 디스에이블드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의료진을 위한 5,000만원 상당의 환복용 의류 기부 및 KF94마스크 기부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노력을 행하였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기부 및 사회 공헌 사업으로 사회적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간담회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기아차 송호성 사장이 직접 전달에 참여해 의미를 더욱 부가시켰다.


출처 : 내외뉴스통신(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298)



디스에이블드 소속 작가 양시영, 인사동 개인전 성료

승인 2020.07.03 10:10

6월 23일부터 30일까지 인사동 토포하우스에서 열린 <양시영 개인전>이 많은 사람들의 찬사를 받으며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양시영 작가의 개성이 뚜렷하게 나타난 80여점의 작품으로 이루어진 이번 전시에는 다양한 미술 관계자, 관람객이 찾아왔으며, 한 미술관계자는 "천경자가 환생한 줄 알았다. 마음에 큰 울림이 있었다"라는 말을 전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순수한 눈으로 세상을 편견이나 선입견 없이 그대로 바라보는, 양시영 작가의 작품은 작가가 보는 아름다운 세상이 그림을 통해 전달되며, 어렸을 때 느꼈던 순수한 감정을 꺼내 주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