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에이블드, 재귀반사 원단업체 포피플과 MOU

승인 2020.07.27 16:10



주식회사 디스에이블드(대표이사 김현일)와 주식회사 포피플(대표이사 지재성)이 7월 21일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포피플이 가진 재귀반사 원단을 디스에이블드의 작가의 작품으로 디자인하여 상품화 시킨다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포피플은 기존 국내에서 사용되는 재귀반사 필름이 아닌 독자적으로 개발한 재귀반사 원단을 이용하여 의류를 만드는데 차별점이 있으며, 낮 시간에는 일반 섬유의 기능을 이용하여 패션성을 확보하고, 밤에는 재귀반사 기능을 하는 의류제품을 만들어 일반인에게 보급함으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관계자는 "발달장애 예술가의 작품이 담긴 제품을 다양한 작업복 및 일상복에 적용 될 수 있어 사회적기업과 하이-테크 기술과의 만남이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디스에이블드는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꿈을 응원하는 소셜벤처로 현재 39명의 국내 최고 발달장애 작가가 소속되어 있는 에이전시이다. 굿즈 및 사은품 제작, 아트큐레이션(렌탈 서비스,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전시 기획) 등의 일을 하고 있다.


출처 : 시사매거진(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6045)



MG새마을금고, 디스에이블드와 발달장애인 예술가 그림으로 굿즈 제작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 통해 제품 3종 제작

승인 2020.07.20 10:58

김현일 디스에이블드 대표가 지원을 통해 제작한 제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MG새마을금고


디스에이블드가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 사업’을 통해 발달장애 예술가의 그림으로 만든 제품 3종(디자인톡톡·자동케이스·교육용수첩)과 작가를 홍보 할 수 있는 영상제작 등 발달장애 예술가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디스에이블드는 발달장애 예술가 에이전시로 재능이 있어도 예술가로 인정받기 어려운 국내 발달장애인 예술가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발달장애 예술가의 작품을 리디자인해 생활용품과 사은품을 제작하고, 전시 및 예술작품 렌탈 서비스를 통해 발달장애 예술가의 작품성을 알리는 등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활동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디스에이블드는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 사업’으로 제품제작 및 개발과 발달장애 예술가를 정규직으로 고용하고 유튜브를 통해 작가브랜딩과 홍보 컨텐츠를 제작해 발달장애인 예술가의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박차훈 MG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새마을금고는 모든 사람들이 존중받고 인정받는 풍요롭고 조화로운 사회를 꿈꾼다”면서 “다양한 취약계층과 함께하며 사회를 변화시키는 사회적경제조직의 성장을 위해 효과적인 지원에 대한 고민을 이어나갈 것”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박차훈)와 함께일하는재단은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을 2018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지원사업을 통해 총 25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하였고, 총 13억 원의 성장지원금과 기업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출처 : 데일리한국(http://daily.hankooki.com/lpage/finance/202007/dh20200720105804148320.htm)



디스에이블드 정성원 작가 개인전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성료

승인 2020.07.20 13:41


발달장애 작가 정성원(Miriam Sungwon Chung)이 인사동 아리수 갤러리에서 2번째 개인전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7월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전시회는 여우라는 희귀성을 지닌 동물을 매개채로 하여 희노애락의 감정을 표현한 작품들이 대다수로 이루어져있다.


전통 민화를 서양재료를 사용하여 더 강한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마치 새로운 장르를 개발하려는 듯 한 느낌을 주는 작품들을 선보였다.



정성원 작가는 사물의 본질을 이해하고 그 속성을 자신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해 호평을 얻었다.


해당 개인전은 방문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디스에이블드 공식 유튜브에서 ‘정성원 작가 랜선 전시회’라는 이름으로 온라인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주식회사 디스에이블드는 39명의 발달장애 예술가와 함께하고 있는 에이전시로 4,000여점의 작품을 바탕으로 리-디자인 상품 제작, 렌탈서비스, 전시 기획 등 다양한 일을 하고 있는 소셜벤처이다.


출처 : 문화뉴스(http://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828)



발달장애인 김은지 작가, 생애 첫 개인전 ‘색으로 말해요’ 전시회

등록일 2020-06-25 09:56:17


▲김은지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는 생애 첫 개인전이 지난 24일 오후 2시 9호선 가양역에 위치한 기빙플러스갤러리 카페에서 열렸다. ⓒ데일리굿뉴스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김은지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는 생애 첫 개인전이 지난 24일 오후 2시 9호선 가양역에 위치한 기빙플러스갤러리 카페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사)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국민체육진흥공단, 기빙플러스에서 후원했다. 김은지 작가의 개인전은 (사)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 ‘세상에 하나뿐인 전시’ 공모에 선정돼 열게 됐다.


전시회의 주제는 ‘색으로 말해요(Speak by color)’로 김은지 작가가 그동안 창작했던 작품 24점을 6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전시한다.


전시회 오픈식은 정동욱 교수(사단법인 국제서비스협회)의 사회와 이영옥 사무국장의 수어통역으로 진행됐다.


(사)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 배은주 이사장은 “기빙플러스갤러리 카페에서 김은지 작가의 작품전시를 하게 돼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며 “포스터 디자인에 있는 작품의 꽃무늬를 보면서 김은지 작가가 가진 천재적인 컬러 감각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함과 사랑스러운 마음이 작품에 투영돼 있다. 김은지 작가는 작품활동과 연주를 하는 아티스트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아트림 김경희 대표가 “오늘 개인전을 열게 된 김은지 작가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축사를 전했다.


김은지 작가는 “오늘 멋진 전시회를 열게 돼 즐겁고 기쁘고 행복하고 감사하다”며 “여러분도 제 그림을 보실 때 행복하면 좋겠다. 앞으로 좋은 그림을 그려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별순서로 김 작가는 ‘그 사랑 얼마나’를 바이올린으로 연주해서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미술작품 앞에 선 김은지 작가와 어머니 이한나 집사. ⓒ데일리굿뉴스


김은지 작가는 아트림 소속으로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김 작가는 △2018 꿈틔움미술 공모전 입선 △2018 JW ART AWARDS 중외제약 공모전 입선 △2019 세계평화미술대전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고교 3년에 재학 중인 김 작가는 ‘2020 LA Lee & Lee 갤러리’, ‘2020 서울모던아트쇼 작품전시’, ‘2019 동탄아름센터 전시’, ‘2019 장애인창작부스전’, ‘2019 코리아 아트 페스티벌전’, ‘2019 광화문 광장 전시’, ‘2019 인사동 토포하우스 갤러리 전시’, ‘2019 부산 UN 평화기념관전시’, ‘2019 홍대 한?중?일 전시’, ‘2019 KBS 춘천 전시’, ‘2019 한전아트센터전시’, ‘2018 국회의사당 전시’, ‘2018 대학로 이음센터 전시’ 등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작품의 전시를 하고 있다.


한편 김은지 작가의 어머니 이한나 집사는 “은지가 그림을 그리는 것이 너무 행복하고 즐겁다. 은지가 느끼는 행복을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되었으면 좋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날 전시회는 (사)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 관계자와 아트림 소속의 작가들과 부모들이 참석해서 김은지 작가를 격려하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생활거리두기 지침(마스크 착용과 방역수칙)에 따라 진행됐다.


아트림(ARTRIM)은 자기표현에 어려움이 있는 발달 장애인들에게 예술이라는 매체를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는 곳이다. 아트림 작가들은 디스에이블드의 하티즘(자신의 마음을 표현)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전국 각지에서 꾸준한 전시회 공모전 수상 및 작품전시, 장애인식 개선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김은지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는 생애 첫 개인전이 지난 24일 오후 2시 9호선 가양역에 위치한 기빙플러스갤러리 카페에서 열렸다. ⓒ데일리굿뉴스


 출처 : 데일리굿뉴스(http://goodnews1.com/m/news_view.asp?seq=99944)



기아자동차, 코로나19 극복 기여 참여한 '디스에이블드'에 지원금 전달


승인 2020.07.03 11:20

기아자동차는 지난 7월 1일 열매나눔재단, 그린카와 함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극복에 힘쓴 디스에이블드에 지원금을 전달하였다.


발달장애 예술가 에이전시인 디스에이블드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의료진을 위한 5,000만원 상당의 환복용 의류 기부 및 KF94마스크 기부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노력을 행하였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기부 및 사회 공헌 사업으로 사회적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간담회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기아차 송호성 사장이 직접 전달에 참여해 의미를 더욱 부가시켰다.


출처 : 내외뉴스통신(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298)



디스에이블드 소속 작가 양시영, 인사동 개인전 성료

승인 2020.07.03 10:10

6월 23일부터 30일까지 인사동 토포하우스에서 열린 <양시영 개인전>이 많은 사람들의 찬사를 받으며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양시영 작가의 개성이 뚜렷하게 나타난 80여점의 작품으로 이루어진 이번 전시에는 다양한 미술 관계자, 관람객이 찾아왔으며, 한 미술관계자는 "천경자가 환생한 줄 알았다. 마음에 큰 울림이 있었다"라는 말을 전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순수한 눈으로 세상을 편견이나 선입견 없이 그대로 바라보는, 양시영 작가의 작품은 작가가 보는 아름다운 세상이 그림을 통해 전달되며, 어렸을 때 느꼈던 순수한 감정을 꺼내 주는 작품이다. 

한 관계자는 "행복을 그리는 천재작가 양시영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건 그만이 보여 줄 수 있는 '순수'라는 단어가 바쁜 현대사회에 지친 사람들에게 편안한 '쉼'으로 다가오기 때문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전시회에 방문하지 못 한 관람객들을 위해 디스에이블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양시영 작가 방구석 전시회'라는 온라인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출처 : 이투뉴스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3943




디스에이블드 권한솔 작가, 라이온코리아 ‘아이! 깨끗해’ 협업 상품 제작

등록 2020.07.02 11:52:54

▲ (사진제공=디스에이블드) 


발달장애 예술가 에이전시 디스에이블드 권한솔 작가와 라이온코리아가 사회적 선순환 가치 실현한 아이깨끗해 리미티드 에디션 2종 출시하였다.


제품은 패키지 디자인부터 제품 조립, 판매에 이르기까지 전체 생산 및 유통, 기부 과정에서 발달장애인과 협업하여 제작되었으며, 수익금 일부는 장애인들의 더 나은 일자리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상훈 라이온코리아 대표는 “우리 사회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응원하는 취지에서 이번 협업을 기획했고, 이처럼 긍정적인 변화에 앞장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며 “착한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현일 디스에이블드 대표이사는 "소속작가인 권한솔 작가의 작품으로 나온 의미있는 제품인 만큼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게 사용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권한솔 꽃들의합창 2018년 작(사진제공=디스에이블드) 


권한솔 작가는 '장애'라는 '한계'를 뛰어넘는 다양한 주제와 매체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세계를 표현하는 작가로 동양화와 서양화 두 영역을 모두 통합하여 독특한 장르를 펼쳐 나가고 있다.


자신의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에서 아름다움을 찾아 표현하며, 남다른 색채표현으로 많은 찬사를 받는 작가이다.


출처 : 시사뉴스 (http://www.sisa-news.com/news/article.html?no=128734)



MCN 유시스트, 디스에이블드와 MOU 체결

2020-06-16 10:25 송고


사진출처 : 뉴스1


MCN 유시스트 엔터테인먼트(USIST ent, 사장 박화랑)가 6월 10일 디스에이블드(대표이사 김현일)와 MOU를 체결했다.


디스에이블드는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꿈을 응원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39명의 소속 작가와 함께 굿즈 제작, 아트 큐레이션 서비스, 브랜드 컬래버레이션 등의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자체 생산과 브랜드 콜라보를 통해 발달 장애인 예술가들의 작품이 녹아 있는 제품을 판매하여 발생하는 수익 중 30%를 공유하고 또 직접 고용하기도 하며 지속적인 예술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유시스트 엔터테인먼트는 디스에이블드와의 MOU 체결을 통해 소속 크리에이터들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소외되는 계층 없이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고자 한다고 밝혔다.


유시스트 엔터테인먼트 박화랑 사장은 “디스에이블드와의 협약으로 유시스트 엔터테인먼트의 크리에이터들이 건강한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든다”라며 “앞으로도 크리에이터들의 영향력과 잠재력이 의미 있는 곳에서 발현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유시스트는 덕자, 김이브, 정배우, 박가린 등 인지도 높은 크리에이터들과의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기존의 MCN들이 가지고 있는 고질적인 문제를 타파하여 차세대 MCN으로 거듭나고자 한다.


출처 :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3966470)


호반그룹, 디스에이블드와 발달장애 예술인 지원하는 '예술공작소 R' MOU 체결

입력 : 2020.06.11 14:40:37


사진설명(왼쪽부터) 장해석 호반호텔&리조트 대표, 윤주봉 남도문화재단 이사장, 김현일 디스에이블드 대표가 발달장애 예술인 창작 지원사업 업무 협약 이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 호반그룹]


호반그룹이 발달장애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 지원에 나선다.


호반그룹의 남도문화재단과 호반호텔&리조트는 11일 충복 제천시 포레스트 리솜에서 디스에이블드와 발달장애 예술인 창작 지원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주병 남도문화재단 이사장과 장해석 호반호텔&리조트 대표, 김현일 디스에이블드 대표, 작가 6명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디스에이블드는 예술 활동 지속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이전시(agency)로, 특히 예술에 재능이 있는 발달장애인들을 발굴, 교육을 통해 작가로 성장하도록 돕고 있다.

호반그룹과 디스에이블드는 이번 창작 지원 사업을 '예술공작소 R'이라고 이름 지었다. R은 작가들의 작품 주제인 '레스트(Rest), 리프레쉬(Refresh), 리디자인(Redesign)' 과 창작활동이 이루어지는 공간인 리솜(Resom)을 의미한다.


이번 MOU를 통해 남도문화재단은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위해 워크숍 비용 등 3000만원을 지원하고, 호반호텔&리조트는 리솜리조트 내 작품 전시와 미술품 판매를 돕는다. 디스에이블드는 참여할 작가를 추천하고, 아트상품의 제작과 유통도 맡는다.


윤주봉 남도문화재단 이사장은 "지난 2013년에 설립된 남도문화재단은 청년 작가 발굴과 지원, 장학사업, 전시활동 등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 '예술공작소R'사업이 작가들의 창작 활동에 조금이나마 보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현일 디스에이블드 대표는 "좋은 기회를 주신 호반그룹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작가들의 작품을 리조트 굿즈로 제작할 계획인데, 지역 사회와도 소통하는 굿즈가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출처 :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0/06/599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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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 예술가 에이전시 디스에이블드, 코로나19 극복위해 5,000만원 상당 의류기부


승인 2020.03.19 19:47



[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주식회사 디스에이블드(대표이사 김현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응원하고자, 대구, 경북지역 등의 의료 현장에 환복용 티셔츠를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기부 물품은 디스에이블드 소속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작품으로 만든 티셔츠(5,000만원 상당)이며, 대구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되어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최전선에서 고생하는 의료진들의 환복용 의류로 사용될 예정이다.


디스에이블드 김현일 대표는 “코로나19의 확산 및 장기화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현장의 의료진들과 관련 근무자들이 환복용 의류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사회적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며, 국가적 위기상황에 고통 받는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주식회사 디스에이블드(THISABLED)는 38명의 발달장애 예술가로 이루어진 사회적기업이다.


출처 : 시사매거진(http://www.sisamagazine.co.kr)


디스에이블드(THISABLED),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4번째 전국투어 Heartism in Theater 개최

승인 2019.11.21 16:15



주식회사 디스에이블드(대표이사 김현일)가 주최하는 디스에이블드 4번째 전국투어 ‘마음주의 : 하티즘 in Theater’가 메가박스 동대문점(굿모닝시티)에서 2019년 11월 15일부터 2020년 1월 12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된다.


발달장애 종합예술 에이전시이자 (예비)사회적기업인 디스에이블드에서 기획한 이번 전시에는 장애 예술계에서 정상급으로 평가 받고 있는 7명의 작가(금채민, 이다래, 강선아, 양시영, 박혜신, 박태현, 권한솔)가 릴레이 개인전 형식으로 진행 된다.


매주 금토일에는 작가의 작품으로 만들어진 굿즈를 구매 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가 열려 그 동안 온라인에서 구매해야 했던 작품으로 만들어진 상품들을 직접 보고 구매 할 수 있게 되었다. 


하티즘展 총괄 디렉터 하성욱 이사는 "하티즘(HEARTISM)은 ‘그리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솔직하게’ 표현하는 그림들을 지칭하는 말이며, 색감도, 기법도 다른 개성 넘치는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그림들이 하티즘이란 단어로 정체성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하였으며,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영화관이라는 장소에서 작가님들이 전달하는 따뜻함을 많은 분들이 받아가셨으면 좋겠어서 전시를 기획하였다고 하였다.


출처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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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에이블드(THISABLED) '마음주의:하티즘 in 광주' 성황리에 개최

승인 2019.10.02 19:34


사진제공=디스에이블드

[서울=내외뉴스통신] 임지은 기자 = 발달장애 예술가 에이전시 주식회사 디스에이블드(대표이사:김현일)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시,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하나금융그룹, KT북부서비스가 후원하는 '마음주의: 하티즘 in 광주'가 광주 진한미술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36명의 발달장애 예술가들과 함께하는 에이전시이자 (예비)사회적기업인 주식회사 디스에이블드에서 기획한 전시인 마음주의:하티즘 전국투어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으며, 광주지역을 대표하는 작가인 양시영 작가의 작품으로 구성되었다.


때 묻지 않은 순수한 동심을 바탕으로 자연을 주 소재로 삼으며, 여행에서 마주한 자연의 기억, 꽃과 나무가 뿜어내는 다채로운 색, 동물들의 행동과 표정 등을 자신만의 작품철학으로 새로 풀어내는 양시영 작가는 동양화 재료(화선지, 동양화 물감)를 사용하여 서양화 느낌의 그림을 그리는 자신만의 독특한 화풍으로 장애 예술계에서 정상급으로 인정 받고 있다.


사진제공=디스에이블드


오프닝에는 前)조선대 미대 정윤태 학장, 진한 미술관 김상덕 관장, 광주예총 시민예술대학 이순옥 학장, 순천 폴리택 학장 및 광주광역시 교육위원회 탁인석 부의장, 동강대 유아교육과 정상녀 학과장, 광주매일신문 남성숙 대표이사 등이 축사를 하였고, 광주 여학사 윤현주 회장, 광주 미협 문명호 부회장, 백제 여성 라이온스클럽 김영란 회장 등 약 100여명의 주요인사들이 참석해 오프닝을 빛내주었다.

양시영 작가의 어머니 강정자씨는 "시영이가 작가로 성장 할 수 있었던 것은 주변사람들, 그리고 우리 사회가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주었기에 작가로 성장 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항상 감사드린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하티즘展 총괄 디렉터 하성욱 이사는 '그리고 싶은 것'을 자신만의 느낌으로 '마음대로', '솔직하게' 표현하는 그림 방식은 하티즘이라는 단어로 정체성을 가지며, 많은 발달장애 예술가들이 자신의 재능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게 디스에이블드는 더 새롭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는 말을 전했다. 


이번 전시는 10월 1일 부터 9일까지 진행되며 광주의 대표적인 축제인 충장축제 기간에 진행된다. 축제기간 동안 한번씩 들려 작가가 사회에 말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달 받고 갔으면 좋겠다.


자세한 전시회 내용은 디스에이블드 홈페이지와 SN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내외뉴스통신(http://www.nbnnews.co.kr)



㈜디스에이블드, 발달장애인 예술가와 함께하는

첫번째 ‘그리다 캠페인:유기묘 포뇨’ 성황리에 진행

등록 2019.06.27 17:40:28


발달장애인 종합예술 에이전시 디스에이블드(대표이사 김현일)가 소속예술인 권한솔작가와 함께 그리다 캠페인의 첫번째 프로젝트 ‘그리다:유기묘 포뇨”를 진행중이다.


그리다 캠페인은 도움을 받던 발달장애인이 직업예술인으로서 성장해, 받았던 관심과 사랑을 사회에 돌려주는 디스에이블드만의 캠페인으로 현재 대중과 인플루언서등의 지지를 받아 많은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유기묘에게 포뇨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함께 살아가고 있는 권한솔 작가는 포뇨에 대한 애정이 듬뿍 담긴 다양한 작품들을 그려내고 있다.


권한솔 작가의 어머니는 “포뇨와의 교감을 통해 한솔작가가 다른 생명에 대한 존중을 배울 수 있었다며, 포뇨와 같은 친구들이 사랑을 나눌수 있는 반려인을 만나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현재 3만여마리로 추정되는 유기묘들의 집으로 돌아가는 비율이 1.8%로 유기견(20.7%)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2016 검역본부 동물보호통계 기준) 이다.


권한솔 작가의 이런 스토리를 알게된 소속사 디스에이블드는 이런 권한솔 작가의 바람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그리다 캠페인의 첫 콜라보레이션 작가로 선정해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으며, 포뇨를 주제로 한 4종의 상품을 출시했다. 수익금 전액은 디스에이블드와 권한솔 작가의 이름으로 사단법인 한국고양이보호협회에 기부되어 유기묘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디스에이블드의 김현일 대표는 “그리다 캠페인을 통해 그간 사회의 관심과 도움을 받았던 발달장애인이 직업예술인으로 성장해 이젠 사회의 관심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주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관심 소외 대상을 위한 캠페인을 이어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출처 :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https://www.sisa-news.com/news/article.html?no=119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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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진 기자가 만난 사람들]- ③ 디스에이블드 김현일 대표

발달장애 예술 작가들과 함께 꿈을 이뤄요

승인 2019.06.18 15:18


디스에이블드 김현일 대표이에요. ⓒ 송창진 기자


디스에이블드 김현일 대표와 기념사진을 촬영했어요. ⓒ 휴먼에이드포스트


지난 11일 디스에이블드 김현일 대표를 서울 노원구 사무실에서 만났어요. 디스에이블드는 예술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발달장애인 예술가 활동 지원 단체입니다.


◆ 대표님께서는 발달장애인 예술가들의 예술활동을 지원하고 사회적, 경제적 자립을 지원한다고 들었습니다. 이렇게 훌륭한 일을 하시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 제가 우연히 대학로에서 발달장애인 예술가들이 하는 전시회를 보게 되었는데요. 전시된 그림에서 느껴지는 게 뭔가 다르더라고요. 울림과 감동이 남달랐어요. 그림마다 색감도 특이하고, 스토리도 있는 것 같고, 그런 전시회를 갤러리라는 좋은 공간에서 열고 있었는데 아무도 보러오지 않는 거예요. 공간이 버려져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게 아쉬워서 '이런 그림들을 사람들에게 많이 알리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작가님들이 그린 그림을 상품화시켜 판매하게 되었어요.   


◆ 이 일을 하시면서 가장 보람 있었던 것을 꼽으라고 하시면 어떤 건지요? 


◇ 보람 있었던 일은 작가님들이 자기 작품으로 나온 상품들을 보고 좋아할 때 보람을 느끼기도 하구요. 길을 가다가 저희 제품을 쓰시는 분들을 볼 때 보람을 느낍니다. 가령 가장 쉽게 보이는 제품 핸드폰 케이스의 뒷면 같은 거요.


◆ 그리고 이러한 일을 하시면서 어려웠던 일은 어떤 것이 있는지요? 


◇ 어려웠던 일은 너무 많아요. 저희보다 앞선 기업이 있었다면 따라가면 되는데, 저희가 처음이어서 어려웠어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모든게 다 어려워요.


◆ 디스에이블드 작가 분들이 굉장히 많다고 들었습니다. 이들은 주로 어디서 작업하며 이들을 도와주고 지도해 주시는 분들은 어떤 분들인가요?


◇ 개인 작업실을 가지고 계신 분들도 있고요. 모여서 같이 작업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다양한 곳에서 작가분들이 작업하고 있고 또 각지에서 여러 선생님들이 도와주고 지도해주고 계세요. 


◆ 저는 발달장애 미디어에서 일하고 있는 기자입니다. 예술가를 지원하시는 대표의 입장에서 미디어에서 일하는 저 같은 사람들에게 혹시 전하고 싶은 메시지나 응원 등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 저는 발달장애인들을 돕겠다고 하는 일이 아니라 발달장애인 예술가분들이 능력을 가지고 있고, 능력으로 사업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 분들이 할 수 있는 일에 조금 더 많은 기회와 정당한 대가가 주어졌으면 좋겠어요. 저는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다른 분들에게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것은 맞지 않은 것 같아요. 저는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각자의 능력을 표현하는 것에 깊은 공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스에이블드 대표로서 저를 포함하여 모든 이들을 응원합니다.


 


* 현재 송창진 기자는 휴먼에이드포스트에서 생생한 '포토뉴스'를 취재하고 발굴하고 있는 발달장애 기자입니다. '쉬운말뉴스' 감수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어요.

#디스에이블드#김현일대표

출처 : 휴먼에이드포스트(http://www.humanaidpost.com)